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상담을 신청하는 단계입니다. 자금이 필요한 이유가 성장인지 위기인지, 인증·연구소·세무 정리 중 무엇이 먼저인지에 따라 접근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첫 상담에서 회사의 현재 상황과 고민을 구체적으로 듣습니다.

회사의 업종과 과제에 맞춰 담당 전문가와 자문위원을 배정합니다. 정책자금·인증·연구소·세무는 각각 보는 눈이 다르기 때문에, 과제 성격에 맞는 분야별 전문가가 처음부터 함께 들여다봅니다.

본격 분석에 앞서 재무제표, 세무 자료 등 회사 자료를 인수하고 비밀유지 약정을 체결합니다. 재무·세무 자료는 회사의 가장 민감한 정보인 만큼, 자료가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약정으로 먼저 보장한 뒤 진행합니다.

인수한 자료를 토대로 재무 상태, 세무 이슈, 보유 인증, 자금 여건을 종합 진단하고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해 브리핑합니다. 부채비율·가지급금처럼 심사에서 불리하게 읽힐 항목과, 지금 상태에서 실제로 검토 가능한 제도를 함께 짚어드립니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우선순위 로드맵을 제안하고, 실행까지 함께합니다. 서류 준비와 신청, 현장평가 대응은 물론, 심사에서 문제가 되는 항목(재무 정리, 인증 선행 등)을 해결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부결이 나와도 사유를 분석해 보완 후 재도전을 설계합니다.

승인·취득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자금은 사용 증빙과 목적 외 사용 방지, 연구소는 변경신고와 사후 요건 유지, 인증은 갱신 일정 관리까지 정기적으로 점검합니다. 그리고 다음 성장 단계에서 필요한 과제를 미리 살펴 회사가 제도를 계속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 정책자금 심사는 서류 검토와 현장 평가를 거쳐 통상 2~4주, 사례에 따라 4~5주가 걸리기도 합니다. 잔금 일정 등이 있다면 여유를 두고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